
▲이상민(출처=SBS '미운 우리 새끼' 영상 캡처)
이상민 투입과 함게 '미운 우리 새끼' 시청률 상승세도 더욱 거세지고 있다.
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7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 전국 일일 시청률은 21.3%를 기록했다.(이하 동일기준)
이는 직전 방송분기 기록한 18.3%보다 3%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또한 일요일에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일 뿐 아니라 2위와도 2배 가까이 차이 나는 수치다.
이날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4.1%와 6.3%, '판타스틱 듀오'는 3.5%와 5.6%, MBC '일밤-복면가왕'은 7.3%와 11.1%, '은밀하게 위대하게'는 5.3%, KBS2 '해피선데이'는 11.3%를 기록했다.
'미운 우리 새끼'는 일요일 편성 시간대 변경과 이상민의 합류로 시청률이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는 이상민과 채권자들의 만남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