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스타일 '립스틱 프린스' )
'립스틱 프린스2' 로운이가 완벽한 츤데레 매력을 전했다.
온스타일 ‘립스틱 프린스2’ 측은 11일 네이버 TV에 "비 오는 날, 전효성을 심쿵하게 만든 립스틱프린스의 최강 츤데레!"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전효성이 츤데레 매력을 가진 사람이 이상형이라고 밝혔다. 이어 김희철은 상황극을 제안했다. 비오는 날 우산이 없는 전효성에게 츤데레 매력을 발산할 것.
가장 먼저 토니안이 등장하면서 "효성아 밖에 비오니?"라면서 우산을 냅다 던진다. 당황한 전효성은 "오빠?"라고 말했고, 토니안은 "츤데레 아니야?"라면서 쓴 웃음을 짓는다. 이어 은광은 영화 '늑대의 유혹' 강동원을 리메이크 하려고 하지만, 강동원이 아닌 최민수로 분해 웃음을 전한다.
마지막으로 로운이 도전, 로운은 우산이 없는 전효성에게 다가가 "가자"라면서 상남자 매력을 전했다. 이에 출연자들은 "역시" "대단하다" 등 감탄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전효성 역시 "오랜만에 설렘 느낌을 받았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