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Z핫키워드] 비즈엔터가 선정한 오늘(12일) 핫 키워드는 하리수-미키정 이혼, 기주봉 대마초, 장미인애-허웅 열애설, '미운우리새끼' 이상민이다.
![(▲[BZ핫키워드] 하리수 인스타그램)](https://img.etoday.co.kr/pto_db/2017/06/20170612052325_1077461_500_625.jpg)
하리수 미키정 이혼
하리수와 미키정이 이혼했다. 12일 한 매체는 하리수와 미키정이 이혼했다고 전했다. 이 둘의 이혼에는 미키정의 사업 실패가 큰 영향을 끼쳤다고 설명했다. 하리수는 이날 이혼 소식이 알려진 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의 사업 실패 때문에 헤어진 것은 아니다"라면서 "아직까지 SNS에 서로를 팔로우할만큼 친한사이이고 서로 응원해주는 좋은 사이"라고 이혼을 인정했다. 하리수와 미키정은 지난 2007년 결혼했다. 특히 하리수는 트랜스젠더 연예인으로 화제를 모았다.
![(▲[BZ핫키워드] YTN 기주봉)](https://img.etoday.co.kr/pto_db/2017/06/20170612052325_1077458_480_258.jpg)
기주봉 대마초 흡연 적발
배우 기주봉이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로 적발됐다. 12일 경기북부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연극 배우이자 극단대표 정재진 씨를 구속하고 기주봉 씨에 대한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해 12월 중순과 말에 각각 A(62)씨로부터 대마초를 공급받아 흡연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두 사람에게 마약류 성분 반응 검사를 실시했다. 기주봉은 소변검사에서, 정재진은 모발 검사에서 각각 대마초 흡연 양성반응이 나왔다. 기주봉은 검찰에서 영장을 청구하는 대로 이번 주중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를 받을 예정이다.
![(▲[BZ핫키워드] 허웅, 장미인애 인스타그램)](https://img.etoday.co.kr/pto_db/2017/06/20170612052325_1077459_600_336.jpg)
장미인애 허웅
배우 장미인애와 농구선수 허웅의 열애설이 화제다. 지난 11일 한 매체는 장미인애와 허웅이 올해 초부터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장미인애와 허웅은 지인의 소개로 서로를 알게 됐으며, 놀이공원과 식당 등에서 주위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사랑을 싹틔웠다고 알려졌다. 이후 장미인애는 같은 날 자신의 SNS로 "열애는 사실이 아니다"라는 입장을 직접 밝혔다.장미인애는 "(허웅은) 개인적으로 정말 응원하는 분이다. 추측성 기사를 내주셔서 실검에 오르게 됐다. 추측성 기사는 자제 부탁드린다. 저희는 연인관계가 아니다. 저희 가족, 그리고 그분의 가족이 얼마나 놀랐을지. (나를) 그만 이용하라. 저는 잘못 살지 않았다. 그러니 저와 군 복무 중인 그 분께, 가족들에게도 피해가는 일이 없길 바란다"고 말했다. 허재 감독은 한 매체를 통해 "아들이 지인들과 함께 장미인애와 몇 차례 어울렸다는 얘기는 들었지만, 열애라고 할 만한 사이는 아니다. 절대 사실이 아니며, 그렇게 되도록 놔두지도 않았을 것이다"라고 전한것으로 알려졌다.
![(▲[BZ핫키워드] SBS '미운우리새끼' 이상민)](https://img.etoday.co.kr/pto_db/2017/06/20170612052325_1077460_500_554.jpg)
'미운우리새끼' 이상민
'미운우리새끼' 이상민이 병원을 찾았다. 지난 11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빚 때문에 공황장애를 앓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이상민은 최근 심해진 건망증으로 인해 건강을 염려하며 주치의를 찾았다. 이상민은 불안한 증세가 좀 나아졌냐는 의사의 질문에 "더 나빠졌다. 내가 먹는 (공황장애) 약을 7년 이상 먹으면 치매 증상이 올 수 있다고 들었는데 지금 먹은 지 3년이 넘었다. 건망증이 심해졌다"고 털어놨다. 그는 "교수님 처음 뵀을 때도, 이렇게 까지 심하지는 않았는데"라면서 "클렌징 폼으로 이 닦은 적도 있다"고 고백해 충격을 안겼다. 이어 의사는 커피 중독을 염려하며 "커피는 공황장애를 더 악화시킨다. 커피를 그렇게 드시면 약으로 좋아지는 효과보다 커피로 불안을 유발하는 효과가 생긴다"고 걱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