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101 시즌2' 출연 연습생들(사진제공=CJ E&M)
종영까지 단 1회를 앞둔 Mnet ‘프로듀스101 시즌2’가 콘텐츠 영향력 지수와 화제성 지수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
CJ E&M과 닐슨코리아가 12일 발표한 6월 1주 차(5월 29일~6월 4일) 콘텐츠 영향력 지수(CPI)에 따르면 ‘프로듀스101 시즌2’는 CPI 지수 265.7점을 획득, 9주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
블로그, 게시판, 지식검색, SNS, 전문사이트, 클럽, 동영상 내 게재글을 전부 수집해 집계되는 ‘지지하는 프로그램’ 순위에서는 20주 연속 1위 자리에 이름을 올렸다.
화제성 지수에서도 ‘프로듀스101 시즌2’는 압도적인 선전을 보여주고 있다.
TV화제성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하 굿데이터)이 12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프로듀스101 시즌2’는 비드라마부문에서 화제성 점유율 34.12%를 차지, 1위에 올랐다. 특히 ‘프로듀스101 시즌2’는 2위에 해당하는 JTBC ‘크라임씬3’ 보다 8배 가까이 높은 점유율을 기록, 압도적인 흥행성을 자랑했다.
굿데이터 측은 “세번째 순위 발표식 결과가 공개되며 화제성 1위의 자리를 지킬 수 있었다”고 분석했다.
한편, ‘프로듀스101 시즌2’는 지난 9일 방송에서 21-35위에 해당하는 연습생들을 방출하고 최종 데뷔 멤버 선출을 위한 마지막 미션 평가에 돌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