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페이버릿 수경 “마마무 좋아해, 꼭 만나고 싶다”

▲페이버릿 수경(사진=고아라 기자 iknow@)
▲페이버릿 수경(사진=고아라 기자 iknow@)

신인 걸그룹 페이버릿 수경이 선배 걸그룹 마마무의 열혈 팬을 자처했다.

수경은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페이버릿 데뷔 쇼케이스에서 “마마무 선배님들을 너무 좋아한다. 꼭 만나고 싶다”고 말했다.

이날 수경은 가장 만나고 싶은 선배 가수를 묻는 질문에 마마무를 꼽았다. 그는 “마마무 선배님들의 무대 영상을 자주 찾아본다”면서 “어떻게 무대에서 즐기면서 퍼포먼스를 할 수 있는지 조언 얻고 싶다. 너무 팬이라 꼭 만나 뵙고 싶다”고 소망을 밝혔다.

정희는 “수경 언니가 연습실에서 마마무 선배님들의 무대 영상을 항상 본다. 마마무 선배님들의 안무를 모두 꿰뚫고 있다. 표정 연기까지 따라한다”고 증언했다. 수경은 정희의 말을 받아 즉석에서 마마무의 ‘나로 말할 것 같으면’ 퍼포먼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페이버릿은 가을, 아라, 서연, 수경, 정희, 새봄으로 구성된 6인조 걸그룹이다. 이날 데뷔음반 ‘마이 페이버릿(My Favorite)’을 발표하고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졌다.

타이틀곡 ‘파티 타임(Party Time)’은 ‘소녀들의 여름 밤 수다’를 테마로 완성시킨 팝 댄스 장르의 노래다. 소녀들의 수다를 모험 이야기에 빗대 표현한 멜로디와 가사가 인상적이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