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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임씬3' 소진, "용의자는 범인... 범인은 나 아니야?" 당황

(▲JTBC '크라임씬3' )
(▲JTBC '크라임씬3' )

'크라임씬3' 소진의 미공개 영상이 공개됐다.

JTBC '크라임씬3' 제작진은 14일 네이버 TV에 "실제 상황, 용의자=범인? 소진"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크라임씬3' 속 '숙다방 살인 사건' 편의 소진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제작진은 출연진들에게 롤카드를 전달했고, 롤카드를 보는 순간 소진은 애매모호한 표정을 지었다.

이어 '숙다방 살인 사건' 속 범인은 정은지로 밝혀졌지만, 소진은 당황한 표정을 짓는다. 이와 함께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소진은 "용의자가 범인이랑 같은 사람인 줄 알았다"라며 "내가 촬영 내내 '내가 범인인데, 살해 방법을 모른다?'라고 생각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소진은 "눈치빠르고 똑똑한 사람들 사이에서 안 들키려고 노력했다. '범인이지만 범인은 아니다'라고 속으로 생각했다"라고 고백해 다시 한 번 폭소케 했다.

이에 제작진은 "그럼 범인 처럼 행동을 한 거네요?"라고 물었고, 소진은 "네, 혼자서 범인을 했다"라고 대답했다. 또 소진은 "정은지가 철창에 있을때, '아싸 오백만원'이라고 상금을 생각했다"라고 밝혀 웃음을 더했다. 소진은 "내가 범인이 아니라 정은지가 진범이라고 나왔을 때, 작가님께 '내가 범인 아니에요?'라고 물었었다"라고 말했다.

한편, '크라임씬3'는 12회를 끝으로 막을 내린다. 최종회는 14일(오늘) 오후 9시 방송된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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