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크라임씬')
'크라임씬3' 선공개 영상이 공개됐다.
JTBC '크라임씬3' 제작진은 14일 네이버 TV에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크라임씬3' 종영을 앞두고 시상식을 위해 모인 6인의 플레이어들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11회까지 누적된 상금이 공개됐고, 장진과 박지윤이 공동 1위, 2위 양세형, 3위 정은지, 꼴찌는 김지훈으로 선정됐다.
김지훈은 자신이 꼴찌 상금이라는 소식에 침울한 표정을 지었고, 장진은 "공동 1위는 좀 그렇다. 지윤 씨랑 나랑 내기하자"라고 제안해 웃음을 전했다.
이때 마지막 '크라임씬3'의 살인 사건이 벌어졌다. 이번 살인 사건은 '크라임씬3의 메인 작가 살해'로 144분 안에 수사를 끝내지 않으면 폭탄이 터진다고 설명됐다.
과연 마지막 살인 사건의 범인이 누구일지 오늘(14일) 방송되는 JTBC '크라임 씬3'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