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이름없는 여자' 배종옥, 변우민 뇌사상태로 만들었다

(▲KBS2 일일드라마 '이름 없는 여자')
(▲KBS2 일일드라마 '이름 없는 여자')

'이름없는 여자' 배종옥이 자작극을 펼쳤다.

18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이름없는 여자'에서는 홍지원(배종옥 분)이 구도영(변우민 분)을 뇌사상태로 만들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홍지원은 모두가 잠든 틈을 타, 전기 차단기를 내렸고, 이로 인해 구도영이 의존하고 있떤 의료기기들이 멈춰버린 것.

홍지원은 마치 이에 놀란 듯 소리를 질러 가족들을 깨운 후 "전기가 나가서 의료기기들이 멈췄다, 잠시 경련이 일어났다"며 자작극을 펼쳤다.

하지만 차단기가 내려가 있다는 사실을 수상히 여긴 구도치(박윤재 분)가 이를 의심하자, 홍지원은 "열대아라서 과부가 걸렸나보다"며 발뺌하면서 "내가 알아챘으니 망정이지 안그랬음 큰일 날뻔했다"며 뻔뻔함을 일관했다.

이로 인해 구도영은 뇌사상태에 빠졌고, 여리(오지은 분)는 "며칠 전에 회장님 눈도 떴었다"면서 "마야도 봤다"며 이를 홍지원이 묵인했음을 폭로했다. 도치는 "일부러 숨기신거 아니냐"며 계속해서 홍지원을 의심하며 뒷조사에 나섰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