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2 월화드라마 '학교2017')
'학교2017' 김세정이 누명을 벗었다.
18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학교2017'에서는 교무실 화재사건의 범인으로 몰려 자퇴를 종용 당하는 라은호(김세정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구영구(이재용 분)는 교장 양도진(김용수 분)에게 라은호가 범인이 아니라는 증거도 없지만 범인이라는 결정적 증거 또한 없는 것이 사실이라 말했지만 소용 없었다.
그렇게 라은호는 자퇴신청서를 제출했다. 교장이 라은호의 자퇴를 발표하려던 순간, 학생 X가 드론을 이용해 진범은 따로 존재함을 드러냈다.
라은호는 학교 옥상까지 쫓아갔고 결국 학생 X를 만나지 못했다. 교실로 돌아온 라은호는 자신의 사물함에 적힌 메시지를 보고 당황했다. 메시지에는 '현태운(김정현 분)과 송대휘(장동윤 분)는 강당에 없었다'고 적혀 있었고, 이때 자신을 부르는 이 둘의 모습을 보고 당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