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준희와 이대우의 열애 소식이 전해지면서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소속사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5일 비즈엔터에 "김준희와 이대우와 교제 중인 것이 맞다. 그 외 구체적인 내용은 당사자의 사생활과 관련한 부분이라 파악이 어렵다"며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이어 "결혼 계획에 대해서는 아직 전달받은 바 없다. 두 사람의 만남을 예쁘게 지켜봐 달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김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열애 사실을 깜짝 공개했다. 그는 남자친구를 향해 하트 모양 손 모 양을 그리고 있는 사진과 함께 "이틀 연속 두 개의 대회에서 압도적으로 1등을 두 번이나 해버린 내 대지"라며 "1등 해서 트로피랑 메달 걸어준다고 한 약속 지켜줘서 고마워요. 대회는 자기가 힘들게 준비해서 해놓고 자꾸 나한테 고맙다고 하는 바보. 이제 그동안 먹고 싶어서 캡쳐해 놨던 맛집들 부수러 다니고 여행도 가고 우리 이제 꽃길만 걷자"라는 글을 덧붙여 애정을 과시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slig**** "누구를 만나던, 사이가 좋을 땐 다 좋죠. 오버하며 만나다가 헤어지기도 하고. 둘이 그렇게 좋으면 결혼하세요", wngm**** "김준희-이대우 행복하게요", liga**** "16살 연하? 오래만나기는 힘들지 않을까? 곧 헤어질 듯", soo7**** "결혼한단 것도 아니고 한 번쯤 사귀어보는 거야 뭐", aksj**** "어차피 결혼할 것도 아닌 거 다들 알고 있지 않나? 그냥 서로 즐기면", cris**** "남자분 몸 진짜 좋네. 둘 다 운동이 공통분모라 같이 운동하면 재미나겠다. 예쁘게 만나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1994년 그룹 뮤로 데뷔한 김준희는 예능 프로그램 등을 통해 연예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쇼핑몰 '에바주니' CEO로 변신해 사업가로도 활발한 활동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