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끼줍쇼' 캡처(사진=JTBC)
'한끼줍쇼' 염정아, 박혁권이 구기동에서 한 끼 도전에 나섰다.
9일 오후 방송될 JTBC '한끼줍쇼' 43회에선 영화 '장산범' 배우 염정아, 박혁권이 밥동무로 등장해 서울시 종로구 구기동에서 한 끼 먹기에 도전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강호동은 본방송에 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구기동의 집을 발견하고 "톰소여의 모험에 나오는 집 같지 않습니까?"라고 말했다.
이에 염정아는 "진짜 멋있다. 운치있다 정말"이라고 화답해줬고 강호동은 "정아 씨는 말을 하고 싶게 만들어. 진정한 리액션을 해주니까"라며 웃었다.
또한 이경규는 "이효리가 그립다"며 "이효리는 이렇게 설명했으면 이미 저기까지 갔어"라고 지난 회에 출연해 강호동에 잔소리를 퍼부었던 이효리를 언급했다.
박혁권은 "개인적으로 누구랑 하고 싶냐?"는 이경규의 물음에 "되는 대로"라며 한 끼 도전 파트너에 대해 큰 관심을 보이지 않았다. 이후 염정아의 첫 벨 누르기가 공개됐고 응답이 없는 집들이 연어이 발견돼 쉽지 않은 한 끼 도전을 예고했다.
영화 '장산범'의 주인공 염정아, 박혁권이 출연한 '한끼줍쇼' 43회는 9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