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 제공)
버즈 윤우현이 그룹 내 저작권 수입 1위라고 밝혔다.
윤우현은 최근 진행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에서 “버즈의 대표곡 가운데 ‘가시’를 직접 작사했다”며 “덕분에 그룹에서 저작권료 수입이 1위다”라고 전했다.
이날 버즈의 보컬 민경훈은 JTBC ‘아는 형님’ 등 예능에서 활약 중인 것에 대해 “두세 달 하다가 그만 둘 줄 알았는데 놀랍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올해 햇수로 데뷔 15년차를 맞은 장수 밴드 버즈는 멤버들 간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한편 그 동안 발표한 수많은 히트곡 중 가장 아끼는 곡들을 공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