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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칙한 동거’ 피오, 산다라박에 감동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 보다”

▲'발칙한동거 빈방있음' 피오 산다라박(사진=MBC)
▲'발칙한동거 빈방있음' 피오 산다라박(사진=MBC)

'발칙한 동거 빈방있음' 산다라박, 피오가 차 안에서 데이트를 하며 달달한 분위기를 전했다.

4일 오후 방송될 MBC '발칙한 동거 빈방있음'에선 산다라박, 피오, 조세호의 동거 이야기와 함께 영화를 보고 나온 피오를 데리러 간 산다라박의 모습이 공개된다.

산다라박은 시사회 일정을 마친 피오가 자신의 차 안에 탑승한 뒤 어색함을 없애기 위해 노래를 틀었다. 앞서 산다라박은 피오에게 오던 중 "뭘 물어봐야 하지. 팝콘은 먹었니? 콜라는?"이라며 피오에게 건넬 질문을 연습했다.

피오는 산다라박이 자신을 데려왔다는 생각에 감동을 받았다. 그는 "내가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보다. 친구와 영화를 보고 나왔는데 다라 누나가 데리러 오다니. 깜짝 놀랐다"고 했다.

이에 산다라박은 "나도 되게 기분 좋다"며 앞서 생각했던대로 "밥은 먹었어? 아까 시간도 없었을텐데"라고 물었다.

피오는 "(시사회)가다가 차에서 계란 이런 것 먹었어"라고 했고 산다라박은 "우리는 되게 맛있는 거 먹었는데 라면이랑 덮밥이랑 가라아게까지 먹었어"라고 전했다.

피오는 이어 "많이 먹었네. 다 먹었어 남겼어?"라고 했고 산다라박은 "남겼지. 그런데 지금 또 배고프려고 하네"라며 보는 이마저 부끄럽게 만드는 대화를 전했다.

산다라박과 피오, 서로간의 미묘한 감정을 전할 '발칙한 동거 빈방있음'은 4일 오후 9시 30분 확인할 수 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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