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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배달꾼' 채수빈-고경표, 티격태격 '첫 만남'

(▲KBS2 금토드라마 '최강 배달꾼')
(▲KBS2 금토드라마 '최강 배달꾼')

'최강배달꾼' 채수빈과 고경표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4일 방송된 KBS2 금토드라마 '최강 배달꾼'에서는 이단아(채수빈 분)에게 급소를 강타 당하는 최강수(고경표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강수는 뺑소니범을 잡느라 배달이 늦어져 황급히 돌아가려고 했다. 그러나 좁은 사거리에서 달려오는 이단아를 피하려다 사고가 발생하게 됐다. 다행히 충돌은 피했지만, 최강수와 이단아 사이에는 팽팽한 신경전이 벌어졌다.

갈 길이 바빠 적당히 해두고 가려던 최강수는 자신의 휴대폰이 떨어져 나가 고장 난 것을 발견했다. 이단아를 불러 세운 최강수는 "휴대폰이 고장 났으니 수리비를 받아야겠다"며 번호를 달라고 요구했다.

하지만 이단아는 최강수 말을 무시했다. 자신을 붙잡는 최강수의 행동에 이단아는 급소에 강타를 날렸다. 충격에 최강수는 나가 떨어졌고, 이단아는 "벌어 먹고 사는 것도 바빠 미치겠다"며 자리를 떠났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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