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클리(사진=고아라 기자 iknow@)
‘팬텀싱어’ 시즌1과 시즌2에 프로듀서로 참여한 뮤지컬 배우 마이클리가 프로그램을 미국 친구들에게 보여줬다고 밝혔다.
마이클리는 10일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JTBC ‘팬텀싱어’ 제작발표회에서 “시즌1이 끝나고 미국으로 여행을 가서 친구들과 프로그램을 봤다. 나보다 더 좋아하더라”고 전했다.
그는 “시즌2를 다시 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며 “작년에는 프로그램이 이렇게 잘 될 줄 몰랐는데 멋지게 잘 해냈다. 음악이란 언어의 힘이 있음을 배웠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팬텀싱어2’는 대한민국 최고의 남성 4중창 그룹을 결성하는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성악, 뮤지컬, K-POP 등 장르를 파괴한 크로스오버 음악을 안방극장에 선사하며 화제의 중심에 섰고, 시즌2 제작이라는 이례적 결과를 낳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