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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가시나’ 컴백 앞두고 V앱 “‘주간아이돌’, ‘해피투게더’ 녹화 마쳤다”

▲'v앱' 선미(사진=네이버 V LIVE)
▲'v앱' 선미(사진=네이버 V LIVE)

선미가 컴백을 앞두고 V앱을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가수 선미는 14일 오후 네이버 V LIVE에서 팬들과 만나는 시간을 가졌다.

선미는 이날 방송에서 "제가 이제 여러분 만나려고 준비를 하고 있다. 제가 여러분과 함께 오랜만에 TV에 얼굴을 비추고 새로운 음악으로 찾아뵙게 됐다. 3년 만에 솔로로 돌아오게 됐는데 처음에 기사 날때부터 반응이 좋아서 뿌듯했다"고 했다.

선미는 이어 "그런 만큼 부담이 커지긴 했지만 그래도 열심히 준비해서 큰 걱정은 없고 앨범명 '가시나'에 대해 걱정하는 분이 많다"며 "여러분이 생각하는 '가시나'가 아닌 왜 이렇게 '시간은 왜 이렇게 늦게 가시나?' 할 때의 의미"라고 전했다.

또한 그는 몸에 생긴 멍자국에 대해 팬들이 묻자 "제가 뼈들이 뾰족하다. 조금만 움직여도 멍이 잘 든다. 이번 안무는 바닥에서 하는 게 없는데 딱 한 번 하는 안무가 되게 아파서 멍이 많이 들고 긁히기도 많이 긁혔다. '24시간이 모자라'할 때도 컨실러 했는데 소용이 없더라. 컨실러를 하지 않고 무대에 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선미는 예능 프로그램 출연 사실도 알렸다. 그는 "여러분을 좀 더 TV에서 자주 보려고 예능 녹화를 몇 개 마쳤다. '주간아이돌', '해피투게더' 녹화를 했는데 워너원의 '내 마음 속에 저장' 이라는 애교를 눈 질끈 감고 했다. 박지훈 씨가 했다더라"며 출연하고 싶은 예능으로는 '런닝맨', '라디오스타', '아는형님' 등을 꼽았다.

선미는 22일 싱글앨범 '가시나'를 발매하고 약 3년 만에 본격적으로 활동에 나선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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