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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RUDE!' 신드롬 시작

QQ뮤직·애플뮤직 차트 1위 석권…멜론 자체 최고 기록 경신

▲하츠투하츠(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하츠투하츠(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하츠투하츠가 신곡 'RUDE!'로 국내외 주요 차트에서 자체 최고 기록을 잇달아 경신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26일 "하츠투하츠의 새 싱글 타이틀곡 'RUDE!'가 중국 최대 음악 플랫폼 QQ뮤직의 신곡 차트와 유행 지수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라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RUDE!'는 애플뮤직 한국 TOP100 1위 및 글로벌 TOP100 진입에 이어,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는 공개 4일 만에 누적 스트리밍 350만 회를 돌파했다. 뮤직비디오 또한 공개 5일 만에 3700만 뷰를 넘어서며 전작보다 월등히 빠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국내 음원 차트에서의 성과도 독보적이다. 'RUDE!'는 멜론 TOP100 7위와 HOT100 3위를 기록했으며, 공개 4일 만에 일간 차트 23위에 올랐다. 이는 하츠투하츠의 역대 자체 최고 기록이다. 이외에도 유튜브 인기 급상승 음악 1위, 인스타그램 트렌딩 오디오 1위 등을 휩쓸며 강력한 화제성을 입증했다.

하츠투하츠는 이날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음악방송 활동에 돌입한다. 이어 27일 KBS2 '뮤직뱅크', 28일 MBC '쇼! 음악중심', 3월 1일 SBS '인기가요'에 잇달아 출연해 'RUDE!'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엠카운트다운'에는 멤버 지우, 유하, 이안이 스페셜 MC로 나서 프로그램에 활력을 더한다.

타이틀곡 'RUDE!'는 정해진 규칙에 얽매이지 않는 말괄량이들의 귀여운 반항을 담은 하우스 기반의 댄스곡이다. 앞서 첫 팬미팅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춤' 등을 통해 공개된 퍼포먼스는 하츠투하츠 특유의 발랄함과 당돌한 분위기가 어우러진 "하투하표 칼각 퍼포먼스"라는 평을 받으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글로벌 행보도 이어진다. 하츠투하츠는 오는 3월 19일 미국 뉴욕과 22일 LA에서 북미 쇼케이스를 개최하며, 28일에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팬미팅을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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