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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박형준 "비교적 소통을 많이 하는 새대통령"

(▲JTBC '썰전')
(▲JTBC '썰전')

‘썰전’ 박형준와 유시민이 문재인 정부 출범 100일의 성과에 대해 토론을 나눴다.

17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박형준 교수와 유시민 작가가 문재인 정부 출범 100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MC 김구라는 "문재인 정부 지지율은 역대 최고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박형준은 "기본적으로 기저 효과도 있다. 이전 정부가 워낙 국민적 실망이 컸다"라며 "전 정부가 탄핵으로 물러는데 지난 정부에 비해 비교적 소통을 많이 하는 새대통령에게 친밀감이 높이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유시민은 "어떤 분은 후유증을 호소하더라. 일하는 걸 보는 게 적응이 안 된다는 거다"라며 "아직은 비교가 어렵다. 인수위 기간이 없지 않았냐. 이전 정부들과 비교를 하려면 5개월 됐을 때 문 정부 지지율과 이전 대통령 100일 지지율을 비교해야 공정하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박형준 교수는 “대통령이 좋아 모든 정책이 좋다기보다 정책효과가 나올 때쯤 다시 객관적인 평가를 해야한다”며 “문재인 정책에서는 성공적이다”라고 말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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