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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베트남 다낭 공항서 만지고 잡아당기고 '봉변'

▲트와이스(사진=비즈엔터)
▲트와이스(사진=비즈엔터)

트와이스가 베트남 다낭 공항에서 위험한 상황을 겪은 사실이 알려졌다.

트와이스는 17일 JTBC '뭉쳐야 뜬다' 촬영을 위해 베트남 다낭으로 출국했다. 트와이스를 보기 위해 공항을 찾은 현지 팬들이 한 순간에 몰리면서 질서가 무너졌고 곤혹스러운 상황에 처하게 된 것.

베트남 현지 언론들도 "흥분한 팬들 때문에 아비규환이었다"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당시 트와이스의 모습을 찍은 동영상에는 트와이스의 몸을 만지거나 손을 잡아당기는 돌발 행동 등도 담겨 있다. 앞서 소녀시대 태연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공항에서 봉변을 당했던 것과 비슷한 상황을 겪은 것.

걸그룹들의 해외 수난 소식이 알려지면서 경호 인력을 더욱 강화해야한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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