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2 월화드라마 '학교2017')
'학교 2017' 장동윤이 김정현에게 김세정이 다칠 거라고 경고했다.
21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학교 2017'에서는 라은호(김세정 분)를 보호하려는 현태운(김정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현태운의 아지트에 온 송대휘는 "뭐하는 짓이야? 왜 이딴 짓을. 설마 중기 때문이야? 너랑 네 아빠가 했던 나쁜 짓 이렇게라도 갚고 싶어서?"라고 쏘아붙였다.
송대휘는 "그때나 지금이나 너 때문에 엄한 사람이 다친다. 이번에도 라은호 다치면 또 혼자 빠져나가면 되겠네"라고 밝혔다. 이에 현태운은 "너랑 쓰레기짓 같이 했던 거 김희찬이야. 너 따위가 어디서 감히 라은호 걱정이야"라고 분노했다.
그러자 송대휘는 "그럼 이제 네가 자백하면 되겠네 X인 거. 그럼 라은호 편해지잖아"라고 충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