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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와이프' 박명수, 한수민 '용 문신' "40살에 말이 되냐" 버럭

(▲SBS '싱글와이프')
(▲SBS '싱글와이프')

'싱글와이프' 박명수가 아내 한수민과 티격태격 부부싸움을 벌였다.

SBS '싱글와이프' 측은 23일 네이버 TV에 "문신을 했다는 한수민의 충격 고백!"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박명수가 "일로와서 앉아봐"라며 아내 한수민을 부른다. 박명수는 한수민이 지난 여행에 대해 즐거웠다는 말에 "뭐가 즐거웠냐"라며 묻는다. 이에 한수민은 "오빠 없이 많은 걸 했으니까"라며 "방송 보면 다 알거야"라며 흐뭇한 미소를 짓는다.

이에 박명수는 "그럼 혼자 살아"라며 질투한다. 박명수의 말에 한수민은 "혼자 살고 싶다"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내고, 박명수는 '호통'에서 '명무룩'으로 급 변해 웃음을 더한다. 그러면서 그는 "농담을 그렇게 쉽게 하지마"라고 전한다.

이후 한수민은 "오빠한테 할말이 있다"라며 "사실 나 문신했어"라며 왼쪽 어깨 용문신을 드러낸다. 이에 박명수는 깜짝놀라고 순간 침을 묻혀 지우는 모습까지 보인다. 한수민은 "헤나야, 2주 지나면 지워져"라고 장난을 친다. 박명수는 "나이 40에 용문신이 말이 되냐"라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한다.

한편, SBS '싱글와이프'는 매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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