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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틴 나영 “정신없이 달렸던 아이오아이, 프리스틴은 부담 커져”

▲프리스틴 나영(사진=고아라 기자 iknow@)
▲프리스틴 나영(사진=고아라 기자 iknow@)

걸그룹 프리스틴 나영이 앞서 몸을 담았던 아이오아이 활동과 프리스틴 활동을 비교했다.

나영은 23일 오후 서울 서초구 흰물결아트센터에서 열린 프리스틴 두 번째 미니음반 ‘스쿨 아웃(SCHXXL OUT)’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프리스틴은 두 번째 활동이다 보니 부담이 커졌다”고 고백했다.

리더 나영과 멤버 결경은 지난해 종영한 Mnet ‘프로듀스101 시즌1’을 통해 아이오아이 멤버로 발탁돼 10개월 여 간 활동했다. 특히 나영은 아이오아이에서도 리더를 맡아 11명의 멤버를 이끌었다.

나영은 “마음가짐이 달라지지는 않았다”면서 “아이오아이 활동 당시에는 수많은 경험을 겪으며 정신없이, 열심히 하자는 마음으로 해왔다. 프리스틴으로서는 꼼꼼히 준비해가는 기간이 있었다. 두 번째 활동이니까 더 잘해야 겠다는 부담이 있었다”고 말했다.

아이오아이에서 동료로 활동하던 정채연과는 선의의 경쟁을 하게 됐다. 정채연이 속한 다이아가 전날 컴백한 것.

나영은 “(아이오아이 멤버들과) 경쟁한다고 생각한 적은 단 한 번도 없다. 꾸준히 연락하며 응원하고 있고 서로에게 힘이 될 수 있는 존재가 됐으면 좋겠다”고 소망을 밝혔다.

?한편 프리스틴은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가 8년 만에 내놓는 걸그룹으로 올해 3월 데뷔했다. ‘스쿨 아웃’은 프리스틴이 5개월 여 만에 내놓는 새 음반으로 타이틀곡 ‘위 라이크(WE LIKE)’를 비롯해 총 5개 트랙이 수록됐다.

프리스틴은 이날 오후 6시 ‘스쿨 아웃’ 수록곡 전곡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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