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택시' 소희정 오나라(사진=tvN)
소희정, 오나라가 '택시'에 탑승했다.
31일 오전 방송될 tvN '현장토크쇼 택시' 493화에선 종영한 JTBC 드라마 '품위있는 그녀' 배우 소희정, 오나라가 출연해 얘기를 나눈다.
오나라는 이날 방송에서 '품위있는 그녀'에서 함께 연기한 배우 김선아에 대해 "선아 언니는 따귀를 그냥 때리는 게 아니라 잡고 때린다"고 말해 '택시'MC 이영자, 오만석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소희정은 "저 앞으로 어떻게 될 것 같아요?"라는 이영자의 물음에 "죽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라며 '품위있는 그녀'에서 자신이 맡았던 '오풍숙'의 모습을 재현하기도 했다.
소희정은 이후 '택시'에 탑승해 "남편 때문에 연습을 못 한다. '거기서 띄어 읽으면 안 되지'라며 너무 지적을 한다"고 폭로해 눈길을 끈다.
'품위있는 그녀'의 두 배우 소희정, 오나라가 등장할 '택시' 493화는 31일 오전 0시 15분부터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