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붐붐파워' 붐(사진=SBS 파워FM)
'붐붐파워' 붐이 씨스타19의 곡 'Ma Boy'에 몸을 맡긴 후 리치의 근황을 전했다.
30일 오후 4시 방송된 SBS 파워FM '붐붐파워'에선 붐이 씨스타19 곡 'Ma Boy'에 맞춰 웨이브 댄스를 선보였다.
붐은 이날 '보이는 라디오'로 '붐붐파워'를 진행하며 청취자들을 위한 'Ma Boy' 퍼포먼스를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붐은 이후 스크림, 태사자, 파파야, 이글파이브 등 옛 가수들에 대한 얘기를 하던 중 가수 리치의 근황을 전했다. 그는 "이름이 리치다. 부자인가?"라고 농담하며 "골프 쪽 사업 많이 하는 걸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