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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형섭X남주X유선호 연기 어떨까…‘악동탐정스’, 촬영 마무리

▲‘악동탐정스’에 출연하는 유선호, 남주, 안형섭(사진=컨버전스티비)
▲‘악동탐정스’에 출연하는 유선호, 남주, 안형섭(사진=컨버전스티비)

‘악동탐정스’ 촬영이 마무리됐다.

30일 웹드라마 ‘악동탐정스’(극본·연출 박선재, 기획·제작 컨버전스티비, 제작지원 미래엔) 측은 “지난 주말 마지막 촬영을 마쳤다”고 밝히며 현장을 담은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에이핑크 남주와 안형섭, 유선호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 있다. 세 사람의 친남매 같은 모습은 행복했던 한 여름의 촬영 현장을 짐작케 한다.

김남주-안형섭-유선호는 바쁜 촬영 중에도 웃음을 잃지 않고 서로 격려하며 에너지 넘치는 촬영을 이어갔다는 후문이다. 한달 남짓 되는 짧은 기간이었지만 세 사람의 가족 같은 끈끈한 팀워크는 시청자와 팬들로 하여금 9월 ‘악동탐정스’ 방영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웹드라마 ‘악동탐정스’는 어릴적 부모를 잃은 두 천방지축 고교탐정 오성(안형섭 분)과 한음(유선호 분), 그리고 그 둘을 거둬들인 실질적인 보호자 여형사 진경(김남주 분)이 부모님의 실종과 관련된 어둠의 재단을 추적하며 벌어지는 사건을 해결하는 좌충우돌 학원 탐정물을 그린다.

‘악동탐정스’는 제작사 ㈜컨버전스티비가 기획, 제작하고 교육출판전문기업 ㈜미래엔이 제작 지원한다. 오는 9월 중 제작발표회가 진행되며, 네이버TV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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