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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선' 하지원, 선원 팔 제거.. '봉합 수술?' 궁금증 ↑

(▲MBC 수목드라마 '병원선')
(▲MBC 수목드라마 '병원선')

‘병원선’ 하지원이 의료 사고로 응급실 당직의에서 해고됐다.

31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병원선’에는 송은재(하지원 분)가 대동맥류 환자를 수술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송은재는 한 섬에 도착해 대동백류 증세를 보이는 환자와 만났다. 그는 평상 위에서 바로 배를 열었고 그 자리에서 간단한 조치 후 인근 병원으로 옮겼다.

이때 그는 빠른 수술 실력으로 지역 병원 원장의 눈에 띄었고 응급실 당직의로 채용됐다. 그러나 서울에서 확인된 일련의 ‘사고’로 인해 병원선으로 오게 된 사실이 전해졌다. 이에 병원 원장은 "지난 병원에서 의료 사고로 해고 된거 안다. 이제 그만 나와도 된다"라고 설명했다.

이후 병원선에서도 송은재의 의료사고 소문이 돌기 시작했다. 하지만 송은재는 더욱 당당하게 맞섰다.

방송말미에는 병원선 선원이 팔을 다쳤고, 송은재가 도끼로 팔을 떼어내는 모습을 그려져 궁금증을 자아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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