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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9월 컴백 대전 합류…리메이크 음반 발매

▲가수 아이유(사진=페이브엔터테인먼트)
▲가수 아이유(사진=페이브엔터테인먼트)

가수 아이유가 9월 컴백 대전에 출사표를 던졌다.

소속사 페이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유는 이달 중순 리메이크 음반 ‘꽃갈피 둘’을 발매한다. 정확한 음반 발매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나 여러 활동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는 전언이다.

‘꽃갈피 둘’은 첫 번째 리메이크 음반 ‘꽃갈피’ 이후 약 3년 만에 발표되는 것으로, 아이유 특유의 서정성과 감성이 고스란히 깃든 음반이 탄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2014년 발표한 ‘꽃갈피’는 아이유의 아티스트적 성장과 폭 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준 음반이다. 당시 아이유는 조덕배, 이문세, 산울림, 김현식, 김광석 등 묵직한 존재감을 지닌 선배 가수들의 음악을 자신만의 색깔로 재해석해 대중과 평단의 호평을 두루 얻었다.

관계자는 “아이유는 그간 빠듯한 일정 속에서도 꾸준히 음반 작업에 애정을 쏟으며 이번 리메이크 음반을 꼼꼼히 준비해왔다”면서 “데뷔기념일이 있는 9월에 선보이는 신보인 만큼, ‘꽃갈피 둘’은 아이유가 팬들에게 선사하는 ‘선물’ 같은 음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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