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SBS ‘불타는 청춘’ 캡처)
'불타는 청춘'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6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5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은 전국 기준 시청률 1부 6.9%, 2부 6.6%(이하 동일기준)를 각각 기록했다. 이는 직전 방송분 시청률 1부 6.7%, 2부 6.8%보다 각각 0.2%p 상승, 0.2%p 하락한 수치이나 동시간대 1위에 해당된다.
1부에 비해 2부 시청률이 하락한 것에는 한국 우즈벡 전이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밤 12시에는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전인 대한민국 대 우즈베키스타니 경기가 열렸다. 전 국민적 관심사를 모으고 있는 축구경기인 만큼 시청률 또한 타격을 입은 것으로 보인다.
이날 방송은 임성은이 거주 중인 보라카이를 찾은 청춘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미리 정유석 김도균 김광규가 보라카이 사전답사를 마친 뒤 나머지 멤버들을 이끌었고, 아름다운 풍광과 멤버들의 조합이 재미를 더했다.
한편, '불타는 청춘'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