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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바다목장’ 설현, 윤균상 냉국 수습 “미각 잃어가”

▲'삼시세끼' 설현(사진=tvN)
▲'삼시세끼' 설현(사진=tvN)

'삼시세끼 바다목장' 설현이 윤균상의 냉국을 맛본 뒤 수습에 나섰다.

8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 tvN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 6회에선 걸그룹 AOA 설현이 게스트로 출연해 득량도 일상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설현은 아침식사를 준비하고 있는 윤균상에 다가가 그가 만들고 있는 냉국을 맛보고 "아 이건 아닌거 같다. 식초가 너무 많다. 물과 설탕을 더 넣어야 할 것 같다"며 조언했다.

이에 윤균상은 냉국 수습에 나섰고 설현은 거듭 냉국의 간을 보며 "맛이.. 저도 미각을 점점 잃고 있는 것 같다"며 웃었다.

윤균상은 냉국 요리에 어려움을 겪고 "당최 모르겠어요"라며 에릭에 도움을 청했고 에릭은 "청양고추 하나 넣어라"라고 말하며 대책을 내놨다.

윤균상은 이어 "첫끼 식사를 제 것으로 하면 너무 실망감이 커진다"고 설현을 의식했다. 이에 설현은 "그래도 맛있을거에요"라며 그를 위로하고 직접 냉국 수습에 나선 뒤 이서진, 에릭, 윤균상과의 아침식사를 즐겼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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