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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우리새끼' 채시라, 최고의 1분 장식…시청률 독주 ing

▲채시라(사진=SBS)
▲채시라(사진=SBS)

'미운우리새끼'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11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0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는 전국기준 시청률 17.7%(이하 동일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직전 방송분 시청률 16.3%보다 1.4%p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1위 및 일요예능 전체 1위, 주간 예능 1위에 해당된다.

'미운우리새끼'는 2049 시청률에서도 평균 8.9%, 최고 11.2%를 나타내는 등 강세를 보였다. 이는 동시간대 프로그램 '효리네 민박'과 '개그 콘서트', '비긴어게인'의 전연령 시청률까지 뛰어넘는 수치다. 특히 '미운우리새끼'는 20대 남성 점유율이 38%, 30대 남성 점유율이 25%, 20대와 30대 여성 점유율이 각각 33%로 집계되는 등 타 채널을 압도했다.

이날 방송의 '최고의 1분'은 스페셜MC 채시라였다. 채시라는 이번 주에도 어머니들과 남편과 자녀 이야기 등을 털어놓으며 어머니들과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 7년간 틈틈이 운동한 탄탄한 근육질 몸매 사진이 공개되는 장면은 순간 최고 시청률 23%까지 치솟았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JTBC '효리네 민박'은 8.1%, KBS2 '개그콘서트'는 7.2%, JTBC '비긴어게인'은 4.4%를 각각 기록했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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