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준형(사진=고아라 기자 iknow@)
그룹 god 멤버 박준형이 ‘사서고생’을 촬영하며 인종 차별을 당했다고 말했다.
박준형은 13일 서울 상암동에서 열린 JTBC ‘자급자족 여행기-사서고생’ 제작발표회에서 “다른 리얼리티 예능 보다는 정신적 스트레스가 컸다”고 운을 뗐다.
그는 “되게 오랜만에 1970~1980년대 미국 같은 인종 차별을 느끼기도 했다”며 “함께 촬영한 동생들에게도 민망했다”고 아쉬워 했다.
박준형은 “고생은 많이 했지만 그래서 더 출연진과 돈독해 졌다”며 촬영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