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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현 임신, '동상이몽2'에도 경사…시청률 상승세 시작

▲'동상이몽시즌2-너는내운명' 추자현 우효광(사진=SBS)
▲'동상이몽시즌2-너는내운명' 추자현 우효광(사진=SBS)

추자현 우효광이 활약 중인 '동상이몽2'가 시청률 상승세를 나타내기 시작했다.

24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3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은 전국기준 시청률 1부 8.1%, 2부 8.9%(이하 동일기준)를 각각 기록했다. 이는 직전 방송분 시청률 8.0%보다 0.9%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 앞서 추자현의 임신 소식이 전해졌다. 추자현 우효광 부부가 '동상이몽2'의 인기를 견인하고 있는 만큼, 임신이라는 경사를 맞은 추자현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시청률로도 연결된 것으로 보인다.

앞서 '동상이몽2'는 꾸준한 상승세를 기록하던 중 지난 16일 방송에서 시청률 1.9%p가 하락한 8.0%를 기록한 바 있다. 다시금 9%대 시청률을 목전에 둔 '동상이몽2'의 재도약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동상이몽2'는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추자현 우효광 부부와 강경준 장신영 커플, 정대세 부부 등이 출연 중이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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