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믹스나인')
Mnet '슈퍼스타K3' 출연자로 잘 알려진 손예림이 JTBC '믹스나인'에 출연한다. 이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손예림은 지난 2011년 방송된 Mnet '슈퍼스타K3'에 출연해 조용필의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를 청아한 목소리로 완벽하게 소화하며 이승철 등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은 바 있다. 손예림이 방송에 모습을 드러내는 것은 지난 2012년 '슈퍼스타K4' 준결승 무대 출연 이후 약 5년 만이다.
손예림의 출연 소식에 누리꾼들은 yth1****"당시 잘했으니, 어느정도 할지 궁금하긴하네", dkms**** "기억난다. 저 꼬마, 이번엔 어떤 모습을 보일까?", qorw**** "아가였는데 많이 컸네~ 힘내서 활동해", 2460**** "걸그룹말고 자기만의 목소리로 나오면 더 좋을 듯, 음색이 너무 좋았는데", whdw**** "벌써 저렇게 컸어?? 시간 빠르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믹스나인'은 Mnet '프로듀스 101'과 '쇼미더머니6' 등 여러 음악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대성공시킨 한동철 PD가 YG엔터테인먼트로 자리를 옮긴 후, 새로운 스타 발굴을 위해 만든 리얼리티 컴피티션 프로그램이다. 오는 29일 오후 4시 50분 JTBC에서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