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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이수민부터 ‘슈스케’ 손예림까지…페이브걸스 11人, ‘믹스나인’ 출연

▲페이브엔터테인먼트 연습생(사진=페이브엔터테인먼트 )
▲페이브엔터테인먼트 연습생(사진=페이브엔터테인먼트 )

가수 아이유의 소속사 페이브 엔터테인먼트 연습생 11인이 JTBC ‘믹스나인’에 출연한다.

‘페이브 걸스’라는 별칭으로 불리고 있는 이 연습생들은 2018년 걸그룹 데뷔를 목표로 현재 전원 트레이닝 단계를 밟고 있다.

이 가운데는 SBS ‘K팝스타6’에 출연했던 이수민을 비롯해 ‘K팝스타2’, Mnet ‘프로듀스101’로 얼굴을 알린 박소연, Mnet ‘슈퍼스타K3’에서 조용필의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를 불러 호평을 받았던 손예림 등이 포함돼 있다.

페이브엔터테인먼트 측은 “주요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실력과 잠재력을 입증 받아 온 실력파 연습생인 만큼 프로그램 내 독보적 활약이 예상된다”고 전하며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믹스나인’은 YG 양현석 대표와 한동철PD가 전국 연예기획사를 직접 찾아 새로운 스타를 발굴하는 포맷으로 구성된 새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오는 29일 오후 4시 50분 첫 방송된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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