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2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 )
그룹 스피카 출신 양지원이 '더 유닛'에 출연, 다시 한 번 아이돌에 도전한다.
KBS2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 측은 25일 네이버 TV에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양지원은 유니폼을 입고 녹즙을 배달하고 있다. 양지원은 지난해 8월 스피카 해체 후 생계 유지를 위해 녹즙 배달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bada**** "스피카 노래 좋은 노래 많은데", q654**** "안 좋은길로 안 빠져서 정말 다행이네요 응원합니다", icar**** "스피카때부터 완전 팬이었는데.. 그렇게 노력했는데 잘 안돼서 너무 안타까웠어요.. 이번엔 꼭 좋은 결과 있었음 좋겠습니다. 응원할께요", bloo**** "진짜 잘되었으면" bloo**** "응원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더 유닛’은 전현직 아이돌을 대상으로 그들의 가치와 잠재력을 재조명함으로써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유닛으로 재탄생할 기회를 주는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양지원을 비롯해 다이아, 브레이브걸스, 와썹, 앤씨아, 설하윤, 소나무, 워너비, 유나킴, 소년공화국, 스누퍼, 미스터미스터, 보이프렌드, 탑독, 빅스타, 핫샷, 에이젝스, 백퍼센트, 비아이지, 매드타운 등이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