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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동방신기, 2년 공백 실감…초등생들 “방탄소년단 좋아”

▲'한끼줍쇼' 동방신기(사진=JTBC)
▲'한끼줍쇼' 동방신기(사진=JTBC)

'한끼줍쇼' 동방신기가 2년 공백을 실감하며 방탄소년단의 인기를 전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JTBC '한끼줍쇼' 53회에서는 동방신기 유노윤호, 최강창민이 경기도 양주시 백석읍에서 저녁 한 끼 해결에 나선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동방신기는 한 끼 도전을 위해 백석읍으로 이동하는 버스에 강호동, 이경규와 몸을 실었다.

특히 버스 안에는 초등학교 5학년 여학생 3명이 있었고 강호동은 학생들에게 "이 오빠들 누군지 알아?"라고 물었다.

이에 학생들은 "아니오"라고 답했고 가장 좋아하는 아이돌을 묻자 세 명 모두 "방탄소년단"을 외쳤다.

이경규는 이어 "여기 동방신기 아저씨들이야"라고 알려줬고 학생 중 한 명은 "진짜요? TV에서 보던 거랑 많이 다르다"고 말해 군 전역 후 활동을 재개한 동방신기에 굴욕을 안겼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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