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사진출처=EBS1 )
20일 방송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족발 프랜차이즈를 운영하며 연 매출 400억 원을 기록한 신신자 대표의 2만 평 공장을 공개한다.
신신자 대표의 공장에서는 하루 평균 20톤 규모의 족발, 편육, 순대 등을 생산하고 있다. 2만 평 부지의 공장에는 기숙사와 직원 전용 어린이집, 김치 및 음료 공장까지 갖춰져 있다.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사진출처=EBS1 )
과거 평범한 주부였던 신신자 대표는 29세에 생계를 위해 경양식 레스토랑을 창업했다. 1980년대 당시 월 순이익 1천만 원 이상을 올리며 사업에 성공한 그는 창업 5년 만인 34세에 자신이 세 들어 살던 건물을 매입했다.
해당 건물은 현재 대전 빵집 '○심당' 인근에 위치한 고가의 부지다. 신신자 대표는 이 건물의 임대료를 37년간 인상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그가 오랜 시간 임대료를 동결한 구체적인 이유가 밝혀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