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요미식회' 갈비탕(사진=tvN)
'수요미식회'에서 45년 전통의 갈비탕 맛집을 소개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 141회 갈비탕 편에서는 서울에 위치한 45년 전통의 갈비탕, 접시만두 맛집을 공개했다.
이현우는 이날 방송에서 갈비탕 맛집을 방문한 후기로 "술 마시기 너무 좋은 공간이다. 거기서 식사하는 어르신들의 모습에서 여유로움을 느껴 좋았다"며 꼭 가야하는 음식으로 꼽았다.
이어 뮤지는 "맛도 맛이지만 고풍스러운 공간이 좋았다"며 45년 전통의 갈비탕 맛집에 대해 설명했다.
방송 후 해당 맛집에 대한 '수요미식회'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커졌고 서울 중구 을지로3길 24에 위치한 '남포면옥'으로 밝혀졌다. '남포면옥'에서의 갈비탕 가격은 1만원이었으며 방송에 함께 소개된 접시만두의 가격은 8000원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