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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김민 “12년 만에 TV 출연, 리포터 시절 마이클조던도 인터뷰”

▲'택시' 김민(사진=tvN)
▲'택시' 김민(사진=tvN)

'택시' 김민이 12년 만에 TV에서 모습을 드러낸 후 "리포터 시절 마이클조던 인터뷰도 해봤다"고 말했다.

26일 오전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 500회에서는 배우 김민이 미국 LA에서 12년 만에 근황을 전했다.

김민은 이날 방송에서 '택시' MC 이영자, 오만석을 만나 "정식으로 TV 출연은 12년 만"이라며 "안녕하세요. 12년 만에 LA 오신다고 해서 '택시'에 출연하게 된 김민입니다"라고 시청자들을 향해 인사했다.

김민은 이어 "주부생활만 하다가 나와서 너무 낯설고 떨린다"며 결혼 시기에 대해서는 "2006년, 32살 때 결혼했다"고 밝혔다.

김민은 연기자가 된 계기로 케이블TV 리포터 경험에 대해 말을 꺼냈다. 그는 "연세대 한국어학당에서 연극 전공을 했고 1995년에 케이블 TV 붐이 일었을 때 리포터로 활동했다. 당시 한국말이 잘 안되던 상황이었는데 어린 마음에 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 리포터로 LA를 오게 됐다. 마이클조던, 주윤발, 로버트드니로 등을 인터뷰했다"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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