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JTBC ‘한끼줍쇼’ 방송캡처)
‘한끼줍쇼’가 수요 예능 1위를 유지했다.
2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JTBC ‘한끼줍쇼’는 4.638%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이로써 ‘한끼줍쇼’는 동시간대 1위를 지키게 됐다.같은 시간 SBS ‘내 방을 여행하는 낯선 이를 위한 안내서’는 1부와 2부 각각 2.8%, 2.9를 기록했다. MBN ‘엄지의 제왕’의 시청률은 3.14%였다.
이날 ‘한끼줍쇼’에는 동방신기의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이 게스트로 출연해 군 복무 소감을 비롯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