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현장토크쇼-택시')
배우 김민 '택시'에 출연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25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LA 특집으로 배우 김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오만석은 김민에 "활동 안 한지 12년 됐다"라고 말했고, 이영자는 "그런데도 김민이 종종 포털 사이트 1위에 오른다"라고 전했다. 이에 김민은 "지인들이 말해줘서 검색어에 오른 사실을 알게 된다. 몇 안 되는 팬들에게 감사하다. 12년의 세월 동안 기억해준 사람들이다. 누가 알아봐 주면 감사하더라"라고 말했다.
특히 높은 천장과 럭셔리한 거실, 깔끔한 주방 등 초호화 집을 공개한 김민은 셀프 인테리어를 했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김민은 LA에 거주하면서 한국 리포터로서 활동하던 시절을 전했다. 그는 알파치노, 마이클 조던 등을 단독인터뷰 했다고. 당시에 대해 김민은 "마이클 조던을 인터뷰 하러 갔는데 분위기가 너무 안 좋았다. 그런데 조던이 경기 전 라커룸으로 오라고 했다"고 말했다.
이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maj**** "오랜만에 봐서 넘 좋았어요~ 반가운분 나오셔서 끝까지 봤네요. 여전히 예쁘네", voic**** "정말 행복하게 사는 듯", jnr5**** "몸매 얼굴 그대로시네요. 얼굴이 행복해 보여", kds2**** "남편이랑 아이랑 행복하게 잘 사시는것 같아서 부럽습니다" tjsr**** "정말 오랜만이네요. 김민 님 화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