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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노, 오늘(26일) 강제추행·사기 혐의 항소심 2차 공판

▲이주노(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이주노(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강제추행과 사기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가수 이주노에 대한 공판이 26일 열린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1형사부는 이날 오후 이주노의 사기와 강제추행 혐의에 관한 항소심 2차 공판을 진행한다.

이날 공판에는 강제추행 혐의 사건의 목격자가 증인으로 출석해 심문에 임한다. 앞서 이주노는 강제 추행 혐의를 부인하면서 이를 입증할 목격자가 있다며 해당 증인의 출석을 신청한 바 있다.

앞서 재판부는 1심에서 두 사건을 병합해 징역 1년 6월의 실형을 선고했다. 또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 10년의 신상정보등록명령을 내렸다. 이주노는 이에 불복해 항소장을 제출했다.

한편 이주노는 2013년 지인에게 돌잔치 전문회사 개업을 명목으로 1억 원 상당의 돈을 빌린 후 갚지 못해 사기죄로 고소당했다. 또 지난 해 6월 서울 이태원의 한 클럽에서 두 명의 여성을 강제 추행한 혐의로 추가 기소됐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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