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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암동 복수자들' 이요원 "아들 재산까지 이용해야 겠어?"

(▲tvN 수목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
(▲tvN 수목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

'부암동 복수자들'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26일 방송되는 tvN 수목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에서는 이수겸(이준영 분)을 이용하려는 이병수(최병모 분)과 그의 가족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공개된 예고에 따르면 계속 되는 홍상만(김형일 분)의 무리한 요구에 홍도희(라미란 분) 딸 김희경(윤진솔 분)은 궁지에 몰린다. 이에 김정혜(이요원 분)은 "미션 수행하고 갈께"라며 그들에게 복수를 다짐한다.

이후 김정혜는 이병수(최병모 분)와 백영표(정석용 분), 홍상만에게 "세 분 중요한 일 하시는데, 이런거라도 도와드려야죠"라며 저녁을 준비한다. 하지만 김정혜 음식맛에 당황한 백영표는 쓴 웃음을 지으며 억지로 음식을 삼킨다.

같은 시각 이수겸은 이병수의 가족들과 만남을 가진다. 하지만 이수겸은 "다들 절 어떻게 이용하면 좋을까, 그런 생각하는 사람들 뿐이네요"라고 토로한다. 특히 이병수는 김정혜에게 "내가 그 아이를 왜 데리고 왔겠어"라며 이수겸의 재산을 빼돌릴 생각을 한다. 이에 분노한 김정혜는 "아들 재산까지 이용해야겠어?"라며 "그렇게 자신이 없니?"라고 돌직구를 날린다.

한편, '부암동 복수자들'은 매주 수 목 밤 9시 30분 방송된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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