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상한 가수' 출연진들(사진=tvN)
'수상한 가수'가 첫 시즌을 마친다.
26일 tvN 측은 "'수상한 가수'가 오는 11월 16일 방송을 끝으로 시즌1을 마무리한다. 패자부활전과 왕중왕전을 통해 최고의 '수상한 가수'를 가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수상한 가수' 뒤를 이어 편성되는 프로그램은 '본업은 가수-그 녀석들의 이중생활'(이하 이중생활)이다. 오는 11월 23일을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tvN '이중생활'은 톱 뮤지션 태양, 씨엘, 오혁이 출연해 뮤지션으로서의 모습과 무대 밖에서의 일상을 가감 없이 공개하는 음악 관찰 예능이다. MC로는 정형돈, 데프콘, 유세윤, 쿠시가 출연해 톱 뮤지션들의 이중생활을 낱낱이 파헤칠 전망이다.

(사진=tv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