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썰전’ 242회 박형준-유시민, 신고리 5ㆍ6호기 공론화 과정 의미는?

▲'썰전'(사진=JTBC)
▲'썰전'(사진=JTBC)

'썰전' 박형준, 유시민이 신고리 5,6호기 공론화 과정, 문재인 정부 국정감사 등에 대해 다룬다.

26일 오후 방송될 JTBC '썰전' 242회에서는 신고리 5,6호기 공론화 과정에 대한 의미, 문 정부의 국정감사, 박 전 대통령의 인권침해 논란 등에 대해 토론한다.

이날 방송에서 박형준, 유시민은 신고리 5,6호기 공론화 과정에 대한 의미를 알아보고 각자 의견을 내놓는다.

또한 이번 주도 뜨거운 설전을 벌인 각 당 의원들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박 전 대통령의 인권침해 논란을 두고 얘기를 나눈다.

이밖에도 병자호란 이후 400년이 지난 지금 한반도의 외교 상황에 대해서도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썰전' 242회는 26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