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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비크람, 부상으로 샤샨크ㆍ카시프와 뒤늦게 합류

▲'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 캡처(사진=MBC 에브리원)
▲'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 캡처(사진=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인도 친구들의 한국 여행 둘째 날 이야기가 공개됐다.

26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14회에서는 인도 출신 방송인 럭키의 친구 비크람, 샤샨크, 카시프의 이틀째 한국 여행기가 전해졌다.

비크람은 여행 중 다리 부상으로 인해 숙소에서 진통제를 복용하며 쉬게 됐고 샤샨크, 카시프만이 북촌한옥마을로 향했다.

비크람은 숙소에서 휴식을 취한 뒤 두 친구가 북촌한옥마을 구경한 틈을 타 경복궁에서 재회하기로 했다. 그는 한국에 도착한 둘째 날 오후, 경복궁을 방문해 사진을 지속적으로 찍는가 하면 "사진, 같이 찍어도 돼요?", "의상이 정말 마음에 들어요"라며 친구들 없이도 즐거운 모습을 보였다.

이어 샤샨크, 카시프가 북촌한옥마을에서 경복궁으로 이동했고 비크람을 만나 나머지 관람을 즐겼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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