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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 이덕화ㆍ이경규, 왕포서 ‘불효자는 웁니다’ 열창

▲'도시어부' 8회 캡처(사진=채널A)
▲'도시어부' 8회 캡처(사진=채널A)

'도시어부' 이덕화, 이경규가 배 위에서 '불효자는 웁니다'를 부른다.

26일 오후 방송될 채널A '도시어부' 8회에서는 배우 이덕화, 개그맨 이경규가 왕포 위 배에서 노래 부르는 모습을 전한다.

'도시어부' 선공개 영상에 따르면 이덕화, 이경규는 홍수현, 마이크로닷과 함께 있던 전라북도 부안 왕포 바다 한 가운데서 '불러 봐도 울어 봐도 못 오실 어머님을'이라는 가사를 시작으로 노래를 시작했다.

이경규는 이덕화와 노래를 부른 후 손을 뻗으며 "어머니, 입질 좀 하게 해주세요"라고 외쳐 지켜보던 이들을 웃음바다로 만들어 관심을 모았다.

민어를 잡으러 나선 이덕화, 이경규, 홍수현, 마이크로닷의 다양한 이야기는 26일 오후 11시 방송될 '도시어부' 8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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