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시어부' 8회 캡처(사진=채널A)
'도시어부' 홍수현이 잠자리에서 왕거미를 발견 후 강제 기상했다.
26일 오후 11시 방송된 채널A '도시어부' 8회에서는 왕포에서의 민어 낚시를 앞두고 왕거미에 잠을 깨는 배우 홍수현의 모습이 담겼다.
홍수현은 이날 방송에서 새벽부터 잠자리에서 나와 "위험하다. 위험해. 계속 어지럽고 굉장히 불안해지기도 하더라"며 집 밖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이어 홍수현은 '도시어부' 제작진에 "왕거미 봐서 완전 깜짝 놀랐네"라고 전하며 웃었다.
그는 왕포 도착 후 이틀째 되던 날, 민어 낚시를 위한 채비를 마치고 이덕화에 "아침에 민어 잡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나왔어요"라고 말했다. 이후 홍수현, 이덕화를 비롯해, 이경규, 마이크로닷은 오전 6시를 기해 민어 낚시를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