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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 홍수현, 우럭ㆍ수조기 등 낚시 성공 “생각 없이 이것만 보게 돼”

▲'도시어부' 홍수현(사진=채널A)
▲'도시어부' 홍수현(사진=채널A)

'도시어부' 홍수현이 우럭, 수조기 등을 잡으며 낚시의 재미를 알았다.

26일 오후 11시 방송된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8회에서는 왕포에서 이틀째 낚시에 나선 홍수현, 이덕화, 이경규, 마이크로닷의 모습이 공개됐다.

홍수현은 왕포에 도착한 둘째 날 오전 6시부터 낚시에 나선 가운데 배 위에서 "처음에는 얘기도 하고 그러려고 했는데 이것만 보게 돼. 생각도 없어져. 오로지 저거야. 아무 생각 없이 이거야"라며 낚시대만 봐라봤다.

이어 그는 "내가 드라마 찍는지 뭘 하는지 생각이 없다"며 낚시의 재미에 빠졌고 우럭 한 마리를 낚는 데에 성공했다.

홍수현은 이후에도 거듭 입질을 느끼며 우럭에 이어 수조기를 잡아 올렸고 이경규, 마이크로닷도 1마리 이상씩 각자 낚았다. 반면 이덕화는 한 마리도 잡지 못 하며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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