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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띠클럽’, 웃음소리 효과 싹 뺐다…“억지 웃음 강요 안 해”

(사진=KBS2 ‘용띠클럽’ 캡처)
(사진=KBS2 ‘용띠클럽’ 캡처)

‘용띠클럽’이 예능 프로그램 특유의 웃음소리 효과를 싹 뺐다.

지난 10일부터 방송 중인 KBS2 ‘용띠클럽-철부지 브로망스’(이하 용띠클럽)에는 웃음소리 효과가 전무하다. 그 까닭에 대해 시청자들 역시 가장 궁금증을 쏟아내고 있다.

‘용띠클럽’ 제작진은 보는 이들에게 억지 웃음을 강요하지 않는다는 목표 하에 방청객을 동원해 웃음소리를 따서 영상 위에 삽입하는 연출을 하지 않고 있다.

예능 프로그램에 있어 웃음소리 효과가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감안하면 ‘용띠클럽’ 제작진의 시도는 작지만 의미 있는 도전인 셈이다.

방송 중 들려오는 웃음소리는 모두 김종국-장혁-차태현-홍경민-홍경인 다섯 친구들의 것으로, 앞으로도 방송 내내 웃음소리 효과는 계속 없을 전망이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는 용띠클럽 5인방의 포장마차 ‘홍차네장꾹’에 첫 손님이 등장해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라효진 기자 thebestsurplus@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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